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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해자가 사람을 얼마나 패야 저항이 불가능한지
정확히 아는 상황임에도 계속 때렸다면 저 판결이 맞을 겁니다.
그러나 우리는 전문가가 아니고 조금만 움직여도 반격에 대비해서 더 때리게 될것 입니다.
물론 도둑이 저항 안하고 얌전히 있겠다고 대화를 시도 할수 있겟으나
그런 말을 믿어 주기에는 혹은 그절한 상태를 믿어 주기에는
피해자는 남의 집에 침입한 도둑입니다.
결국 움직이지 못할 정도로 혹은 더 움직이지 않을 정도로 더 때릴수 밖에
없을것 같습니다. 왜냐면 가정집에는 수갑이나 포승줄이 없기 때문이죠.
최소한 곤봉이라도 있었다면 건조대를 휘두르지는 않았을 텐데 말입니다.
우리가 영화를 볼때 가장 갑갑한 부분이
죽은줄 알았던 악당이 되살아 나고
기절한줄 알았던 악당이 깨어나 뒤에서 뎦쳐옵니다.
가해자가 기절한건지 아님 기절한 척을 하는 건지 모를 도둑을 향해서
할 수 잇는 최선은 선택이 무었이었을까요?
유단자도 아니고 체포한 방법도 도구도 없는 일반인의 선택으로
가장 최선의 선택이요.
참고로 그 도둑이 그대로 도망을 갔다면
그래서 피해 물품이 없었다면 경찰이 과학수사를 통해서 범인을 잡았을까요?
그리고 그 도둑이 그렇게 도망친후 나중에 다시 침입할 가능성은 없었을까요?
제가 보기엔 저 가해자는 도둑이 언제 일어나 덤빌지 모를 그 짧은 시간동안
이 많은 것들을 판단해야 했고 그 결정에 따라 행동 한것 같습니다.
그리고 같은 경우에 놓인다면 저도 그럴 것 같습니다.
의식 없는 사람을 15분동안 빨래건조대로 때린다는게
일반인은 불가능할거 같은데
거기에 채찍질까지 할정도면 이사람 사이코패스인거 같은데
잘못 걸린거 같다.
그동안 숨겨왔던 본성을 이때다 싶어서 터트린거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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