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중학생때,,,
90년초에,,,, 1억이라는 돈은 정말,, 평생 놀고 먹을수 있는 돈이였지요.
1억을 예금해 놓으면, 1년 이자가 1600만원~2000만원까지...
당시 울 아버지 공무원이였는데, 아버지 월급이 평달에 170만원, 보너스 달에는 280만원?
이여서,,
1억만 있으면, 은행에 넣어놓고, ,,, 1년에 2000만원 받으면, 매달,,,,160만원씩
일 안하고, 살수 있겠구나,, 라는 중학생의 당찬 생각을 하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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