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서정시의 대가 사디의 묘
하페즈는 연애시의 대가라고 하던데
참배하면서 그의 시 한수를 읊더만..
그게 무슨 징크스? 좋은 연애를 한다나?
옆에 카페에서 하얀 장미 한송이씩 나눠줬고
해질녘 주위 빛깔과 어울려
오래전이지만 낭만적이었던 기억이 떠오름
시인을 사랑하는 마음이 참 아름답지 않나
이란이 물가 엄청 착하고 사람들 엄청 친절하고
페르세폴리스 비롯 멋진 곳들 많고 인프라 잘되어있고
이란 잘 버티고 잘 마무리되길...
이런 여행 얘기는 어디에 써야 됨?
정게로 옮기기만 해봐라 아주
자유게시판에 써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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