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는 내가 다 창피한 주장들....
'요즘 애들은 안 맞아서 버릇이 없다'라는 말이요.
보는 내가 창피한데 하는 사람들은 안 창피 한가요?
제가 아주 간단하게 셜명을 할께요.
맞고 큰 애들은 안 맞으면 말 안 들어요.
맞아야 말 듣던 상황이 머리에 각인이 되어서
맞아야 말을 듣습니다.
때리기 힘든 나이가 되거나 누가 안 때려주면
그때는 답이 없어요.
안 때리고 논리적으로 설명하고 부모가 모범을 보이는 교육을
받은 애들은 안때려도 말 들어요.
아이가 부모에게 논리적으로 틀렷음을 지적할때
그것은 인정하고 고쳐나가는 모습을 보이면 되는 겁니다.
그렇게 교육을 시키면 안때려도 충분히 교육이 되요.
결국 때려야 한다는 주장은 내가 아이 교육을 시키는데 있어서
'논리보다는 체벌로 우격다짐을 했다'는 자백같은건데
그거 안 창피 하실까요?
보는 저는 창피하던데......
맞고 크다가 때리는 사람 없으니까 망나니 행동하는 인간을
우리는 충분히 보았을텐데요.
아이들 사춘기 걱정하는 사람들 보면 대부분 체벌로 아이 키우더만요.
애가 덩치가 커져서 못 때리니까 그때는 감당이 안되고
그걸 사춘기라고 핑계를.....





































배급견으로 거듭나지 않았음
매보다는 인성교육이 더 필요하단걸 느끼죠. 공감능력, 타인을 배려하고 감사할줄 알고 잘못을 했을땐
사과나 반성하는 잘못을 인정하고 수습하려는 능력
그런것들을 가르쳐야죠..
맞고 큰 애들은 안 맞으면 말 안 들어요.
맞아야 말 듣던 상황이 머리에 각인이 되어서
맞아야 말을 듣습니다.
저는 본문의 이말이 창피하네요. 이건 그냥 님생각이잖아요.
논리적으로 맞아야 할때만 맞아 보신건 아니실 겁니다.
대화가 통하면 회초리 중지
맞는건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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