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나라에서 빚 갚아주는게 억울하다 머다 하는데 당연한 거에요.
우리처럼 극빈층에게는 나라가 안도와주면 누가 도와주나요?
누군 가난해 지고 싶어서 가난해 졌나요?
이재명대통령도 영세민 출신 입니다.
영세민이 누구보다 영세민 맘 잘 아니까 도와주는 겁니다.
여기 건강하신 분들은 비판을 하는데 비판을 하지 마시고 우리가 사회적약자를 더 도와주는 생각으로 접근하십시요.
그럼 쉽습니다.
국가가 복지예산 3배는 늘려야 합니다.
우리같은 사람들 월 2백은 받아야 생활가능 합니다.
나도 건강하고 싶소!!!!






































이것저것 합치면
월 120만원 이상 받는다 하던데
의료비 100프로 공짜
우리도 그 정도 받아야 외식도 하고 그래요.
1인 75만이 말이 됩니까!!!!
세금이 아깝나요?
수급자들에게?
우리는 세금 안냅니다.
복지가 무엇인지 생각해 보세요.
그러니 영세민이죠.
꼭 무언갈 소유해야 행복한가요?
성철스님의 무소유를 읽어보세요.
그리고 사회취약자를 도우세요.
그게 공돔체정신!
이재명 정신!!!
전체적으로 부동산 자동차같은 굵직한 재화만 국가거고...
아깝소?
영세민에게 주는게?
우리는 개돼지라서 외식 차 끌면 안되나요?
우리도 골프치고 다 할 수 있어요.
우리는 국가에서 노동면제자 입니다!!!!
이제 이해를 하시네.
아픈이들 빚 독촉에 힘든이들 당신처럼 건강한 이들 다 다릅니다.
그러니 노동을 안해도 영세민들에겐 2백씩.
빚진자에겐 탕감을 주창하는 겁니다
대기업에서 세금 두배내고 당신들같이 건강한 자들이 20만원씩만 더 내면 가능합니다.
실천하세요
사회적 약자에게 쓰는 님의 세금이 억울하고 못내겠다고 생각하나요?
구분을 어떻게 하죠? ㅋ
제가 하나요?
님은 님이 내는 세금 취약게층에게 가는게 억울하신가요?
왜 제 질문엔 답이 없죠?
답 안하시나요?
건강을 가졌기 때문이죠.
그 건강의 값어치는 oecd발표자료에 보니까 20억의 값어치래요.
불만있나요?
전 유토피아 공산주의를 실천하려합니다
사상이 2찍 같아요
당신이 아니라고 하지만 당당히 1찍이라고 말한걸 보면 더욱 그렇죠.
자본주의를 지양한다면 국힘도 찍어야겠죠?
허나 님은 그런적없죠.
왜냐?
이미 민주당의 결이 내결과 같으니까요?
그쵸?
세상은 흑과 백 잊지 마세요.
당신과 난 1로 하나된걸요.
당신 병원에서 막 찾고 그러지 않아요?
그 답은 오직 당신만 알죠?
그쵸?
왜요?
거지근성
도움을 받았으면(국가든 개인이든,도움이 크든 작든) 고마움을 알아야죠? 안그래요?
혹시 님은 남을 경제적으로 도와줘 본적이 있거나 봉사활동을 해보신적이 있으십니까?
자발적으로 기부를 해보신적이 있나요?
복지예산 세배 늘릴수 있다면 좋은일이죠...그러면 무슨 예산을 줄여야 할까요? 국방? R&D? 주택? 교통? 소득세를 왕창 올려서 복지예산으로?
세상이 자기중심으로 돌아가야된다는 생각 아닌가요?...세상에는 자기아닌 타인도 있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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