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체 마케터들이 얼마나 귀신같은데 그 어마어마한 차이를 모르겠어요 ??
2찍하면 망한다 !!!
왜냐면 2찍하는 인간들의 소비여력이 개똥망이라서 댓글로만 응원한다고 하고는
1만원짜리 한개도 잘 안사주죠.
이를 증명하는 예로는, 박정희 육영수 부부를 모델로한 "그리고 목련이 필때면"이라는 영화
관객수입니다. 틀딱 2찍들 온라인에서 응원하고 난리났었지만, 개봉 첫날 4,330명 관객을
동원하여 폭망합니다.
누적관객수는 어마어마한 수치라서 바로 캡쳐해서 보여드립니다.
반대로 1찍들의 뼈대는 4050들입니다.
경제활동 현역들이죠. 이들에게 5만원정도의 기부나, 물품구매는 언제나 가능한 일입니다.
작년 12월 탄핵시위때 쏟어졌던 선결재 문화도 바로 이 4050들 그리고 일부 연예인들이
만들어냈죠. 소비력이 가장 강한 세대가 1찍들입니다.
위에 개처망한 영화와 비슷한 제작비로 만든 영화가 지금 장안의 화제가 된 것도 타겟
소비층들의 소비력이 하늘과 땅처럼 다르기 때문입니다.
자 2찍들아 억울하면 너희도 뭔가 결과물을 만들어 내 봐
맨날 온라인상에서만, 티 안나는 불매운동 한다고 부들부들거리지 말고,
너희들 소비력을 보여달라는 말이다. 맨날 남의 물밥 탐이나 내지 말고, 누구처럼
마산에서 서울시내 아파트값 오른다고 걱정하다가, 지원금 나온다니까 눈빠지게
기다리지 말고.








































젖베=죽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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