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츠키 료의 내가 본 미래라는 만화...
1995년 자신이 꾼 꿈을 토대로 1997년 이 만화를 출판하지만 당시는 주목이 제로.
하지만 표지에 떡 하니 적힌 2011년 3월 대재앙...
실제 동일본 대지진을 완벽하게 시기적으로 다 맞우면서 주목 대 폭발...
그 후 더 보강해서 내가 본 미래 후속편을 출판하게 되는데
여기서 2025년 7월 5일 대재앙 또 예언.
이 만화는 일본내에서도 엄청난 인기를 끌지만 실제 홍콩 등 아시아 국가와 서방 국가까지
핫 이슈로 등장...
홍콩인들은 미신과 밀접하게 연결된 국가이기도 해서 더 요란을 떰.
그래서 최근 일본 여행객 급감소 1위 국가라는 정보도 있음. 대재앙이든 뭐든 상관없이 드가자... 하는 우린 뭐....
아무튼 타츠키 료가 본 미래의 7월 5일의 모습 실체는 이러함.
표시된 부분에서 대폭발 발생.
그 여파로, 일본 남쪽 즉 오키나와를 넘어 관서까지 거대한 쓰나미 습격.
료는 30미터 이상의 쓰나미 예상.
그로 인해 일본 영토의 남서방향 3분의 1일 물에 잠김.
그 후 일본인들은 북동, 그리고 삿포로 등에 몰려 살게 됨...
실제 일본 정부는 올해 들어 대지진 경고를 공식적으로 발표함.
그리고 공공연하게 최소 10일은 버틸 수 있는 대비를 당부하기도...
정부가 이렇게 나서서 경고하고 당부하는건 매우 이례적인 일이라는 평...
지진 전문가들은 일본에서 엄청난 대지진이 발생할 확률을 80% 이상이라고 봄.
물론 그 시기에 관해서는 제각각...
어떤 이는 당장 다음달이라고도 하고
어떤 학자는 30년 이내라고도 함.
근데 30년 이내라는 말이 더 무서운게... 내일 대폭발이 일어나도 이상하지 않다는 뜻이기도 함.
아무튼 7월달... 일본 여행은 좀 자제하는게 어떨까...
예언이니 무당이니 미신이니... 다 믿긴 그렇지만, 최근 일본 연안에서 발생하는 기이한 현상들
보면, 뭔가 터져도 터질 것 같긴 하지...
부디 우리나라엔 영향이 없기를...
<출처-머니인사이드 유튭 호사카유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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