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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친구 중에 용태라고
핑클을 좋아하던 친구가 있었는데 특히 영원한 사랑이란 노래를 좋아했고 "약속 해줘" 이 부분은 노래방에서 늘 그 친구의 몫이었죠.
하루는 퇴근 길에 이 친구가 집 앞에서 기다리고 있었고
저를 보자 하염 없이 눈물을 흘리며 이거 하나만 팔아달라고...꺼낸게
지금 무슨 위원장인가 이거 위원장인가라서 할당량을 채워야 한다고...
그때 못 팔아줘서 미안했다 용태야! 야 김용태! 잘 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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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석요 사달라고 하길래 죽통을 날렸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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