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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가 차에 있는게 아니라 옆에 있었으면
둘 사이의 눈빛을 보고 촉이 왔을지도 모르는데
그 강을 건너지 않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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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은 내가 경황이 없어서 제대로 인사도 못했네...
내 폰 번호는...010.....
버라이어티 한 삶의 시작....
마눌의 이 한마디면 전신의 솜털들이 대나무로 변하는...
착하게 살아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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