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tv나 영화관에 존재하는 가상현실은 실제 일상에서는 희박하게 존재하는 선한 인간상 부지런하고 성실한 인간상을 계몽하는 내용들이 대 다수입니다. 그러니 미디어에서 접하는 공손함과 예의바름은 현실에서 접하기 어렵다는 것을 미리 인지해야합니다. 사람은 일단 수많은 동물들중에 하나이고 그렇기에 본인을 중심으로 우주가 움직인다는 만물 본인중심설로 모든 세상을 바라봅니다. 그렇기에 인간이 가진 이기심은 꼭 나쁜게 아니라 생존을 위해서 꼭 필요한 기질이며 그런 경쟁심과 욕심이 세상을 발전시키는 원동력일듯 합니다.
법륜 스님의 즉문즉설에서 나오는 애기에 따르면 모든 동물들이 자기 새끼를 낳으면 돌보려고 한다는 천륜을 제외한 나머지 자식이 부모에게 효를 다해야한다는 것은 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이라고 합니다. 왜냐면 동물의 세계에서 늙은 부모를 케어하는 종은 인간을 제외하고 없기때문에 천륜이 아니라서 입니다. 천륜을 지키고 사람을 다치게하거나 죽이지 말라 그외 나머지 것들은 사회나 제 3자가 되도록이면 간섭하지 말아야 한다고 ....
판검사 주연이면 판검사미화
대기업 주연이면 대기업미화
주인공이 경찰이면
서민위해 뛰는 정의감 넘치는경찰
다 그럼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