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전 대통령 측은 다른 모든 조건을 수용하겠다며 조사실로 들어가는 모습만 외부에 노출되지 않도록 특검 측에서 조치해달라고 다시 요청하겠다는 입장이다.
박지영 특별검사보는 이날 언론 브리핑에서 "출석 장소나 시간이 다 공개된 이상 비공개 소환 요청이 뭘 의미하는지 잘 모르겠다"며 "(윤 전 대통령 측이) 저희한테 요구한 건 지하 주차장으로 출입하게 해달라는 것"이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473313?rc=N&ntype=RANKING






































맨날 지하로만 겨다리려고 하네
화무십일홍
권불십년
달도 차면 기운다.
너는 평생 갈줄 알았냐?
썩을놈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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