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동 사건에서 마치 선의의 피해자 인양 코스프레를 하고
각종 선거유세에서 반이재명을 떠버리던 유동규가 중형에 처해졌네요
"검찰이 대장동 사건의 본류 격인 대장동 민간업자들의 배임 혐의 1심 공판에서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 씨에게 징역 12년,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에게 징역 7년과 벌금 17억원을 구형했다."
검찰의 이재명 덮어씌우기에 협조하면
무사하리라 생각한거 같은데..
천만에 만만에 콩떡이죠.
김만배보다 중형에 처해야 할듯..





































유동규는 재판과정에서의 검새들과의 입맞추기 거짓말이 의심된다는게 저의 생각입니다.
아직 더 남았어요.
잼한테 통하는 줄 알고
버림 받고 혼자 지랄
유동규는 재판과정에서의 검새들과의 입맞추기 거짓말이 의심된다는게 저의 생각입니다.
아직 더 남았어요.
잼한테 통하는 줄 알고
버림 받고 혼자 지랄
전 국민을 속이고 밤잠을 설치게 한 것만 해도
죄가 차고도 넘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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