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남기, 김현미 그리고 유은혜이다.
셋 다 3년 이상 최장기 장관들이다.
1. 기재부 홍남기는 거론조차 하기 싫다.
2. 국토부 김현미
연세대 정외과 나와서 민주화운동, 노동운동 하다
정계 입문한 사람이 무슨 국토개발을 알고 교통을 알겠나?
28차례 부동산 정책을 실행했지만 대실패했다.
3. 교육부 유은혜
성균관대 동양철학과 전공이며 노동 운동 출신 정치인
교육과는 너무도 괴리가 있었다.
이재명 정부는 문재인 정부 실패를 교훈삼아 반복하면 안된다.
오늘 1차 부동산 규제는 잘했다고 본다.
문재인 정부처럼 세금이 아닌 다른 방법 쓰겠다고 이재명은 분명 공약했다.
주담대 대출 6억이면 매달 원리금과 이자 300만원 이상 납부해야 한다.
그럴 여력이 되는 사람들이 과연 서민층일까?
현금 보유자만 좋고 청년들은 집 못산다고 비판하지만
청년이 10억 대출받아서 집사는건 도박이다.
노력 없는 불로소득을 자제시키는건 어른들이 해야만 한다.






































주택 담보인지... 주식 담보인지....
다시 사줄 세력이 없으면 집값은 안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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