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호부대 보급관은 염상사였고
수송부대 담당관은 홍준위였다.
염상사가 기름을 보급하면
수송대에서 차량을 운행하는거다.
홍준위는 기름을 빼돌렸거나
팔아먹었다는 정황과 제보자가 있다.
이를 적발한 염상사와 홍준위는 갈등이 심했고
기무사 이중사까지 가세하면 염상사를
포섭하지만 염상사는 비리 보고를 선택하고
결국 그들에게 살해당한다.
군은 외부 파장에 급급하여 덮기로 한다.
15년후 미제 사건 재수사로 기무사 이중사는
구속 직전 당시는 원사까지 진급했지만 압박감에 자살한다.
남은 유일한 용의자는 홍준위 뿐이고
빨갱이 재판이 아니더라도 너무 뻔한거 아닌가?
국유 팔아먹은자와 그걸 고발하려던자...
고발하려던 자는 살해당하고
고발당헤야 하는 자는 전역하고 군인 연금 받고...
군비리를 막으려던 염상사는 일반적 사망으로
치부되었고 현충원에 묘지도 없고 어떤 보상도 없었다.
조만간 무려 25년만에 진실이 밝혀질거다






































군비리를 져지른 자들은 잘먹고 잘살고가 결론이다.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