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직업특성상...학교 다닐때 한 학기 정도
기본적인 일본어를 배웠습니다.
이게 공업에 관련된 단어들을 배운거라서 회화는 못해요.
영어 - 일본어 - 현장용어....이런 과정을 이해하는 수준 정도...
그런데 70대 노인들 중에서 일본어를 좀 하는 분들이 있어요.
그 인간이 저보다 나은 점은 사용할데는 없지만
여튼 일본어 실력 하나 뿐입니다.
안해서 그렇지 막상 술 좀 들어가면 발음부터가 남다른 분들이 있어요.
그분들은 울 나라가 망해서 일본 식민지가 되는 것이 맞다고 합니다.
아마 울나라 망해서 일본 식민지가 되면
그 일본어 실력으로 앞잡이가 되어 권력을 잡고
저처럼 반일하는 인간들 처형하는 꿈을 가지고 사는 것 같은.....
일본의 식민지가 되길 바라는 듯한.....
그러고 보니 그게 20년 정도 전의 일이라서 지금쯤 디졌을 듯요.
그 노인네....조선놈은 무식하다며 그때가 좋았더단 그 노인네.....
지금쯤 죽었을 듯요...





































니네 나라 지켜야지
지금 그거 배워서 뭐하게
70 먹은 할배면 당연히
해방둥이니 일본어를 배웠겠지
물론 일제시대처럼 식민지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하는 것들도 있겠지만
학교에서 일어로 수업하니 못할수가 없다고하심
30년 31년생이신 두분다 민주당 지지자고 친가 외가 독립 유공자임 같은 시대를 살았어도 누구는 독립운동 하고 누구는 나랄 팔아 처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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