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수괴 및 그 졸개들을 잡아넣는 일 매우 중요합니다.
발버둥치고 빠져 나가는 모습 보면서 짜증도 많이 납니다.
아무리 발버둥을쳐도 분명히 처벌은 받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 후에 혹시라도 정권 바뀌고 사면하면 끝 아닙니까.
아무리 중형으로 확정이 되더라고 사면하면 끝나는 일이고
우리는 모두 화병에 뒤질 노릇일 것입니다.
워낙에 술수에 능한 자들이고, 북한의 도발까지 유도했던 자들입니다.
만약 김정은이 총이라도 한방 쏘아 대응했다면, 우리는 아무것도 모른채
계엄 받아들이고 지금 개.돼지로 살고 있었을 것입니다.
더 시간이 가서 그들에 대한 처벌이 조금이라도 덜 진행되었을 때
미리 사면법을 개정하여 "내란 및 외환의 죄가 확정된 자를 제외하고" 문장 하나
추가해야 합니다.
사형. 무기 아무리 판결해도 사면법이 개정되지 않으면 안됩니다.
사형선고 받은 전두환이 어떻게 천수를 누리고 편하게 죽을 수 있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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