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해 학생 수는 당초 8명으로 파악됐으나 수사 결과 1명 늘어난 9명으로 확인됐다.
이들은 2022년 10월부터 지난 4월까지 피해자 B군을 ‘노예’, ‘빵셔틀’, ‘현금자동입출금기(ATM)’ 등으로 칭하며 지속적으로 금품을 갈취해 165회에 걸쳐 총 600만원을 뜯어낸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청양 소재 펜션 등에서 청테이프로 B군의 손목과 몸을 결박한 뒤 흉기로 위협하기도 했다. 또 B군에게 폭행을 일삼았으며, 머리카락을 자르거나 불법 촬영까지 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가해자 중 4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나 법원은 나이가 어린 점 등을 고려해 영장을 기각했다.
청양교육지원청은 공동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를 열어 가해 학생 4명에 대해 퇴학 처분을 통보했다. 나머지 학생들에 대한 처분 수위는 논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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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518232?sid=102
165회면 오랫동안 학폭을 저질렀다는 이야기인데 초범이라고 영장을 기각 하다니 어이 없네요.
4명 퇴학햇지만 애들이 가만히 있을까요







































촉법소년법 쫌!! 없애주세요!!
도대체 초등학생 이상만해도 성인못지않게 알거 다~알고 행동하는데;;
악용하는 사례좀 보면 안되나? 도대체 언제까지 "아저씨 이러면 경창불러?" "그래해봐 나 촉법이야!" << 당해야함?;;
그냥 간단하게 생각해서 중고등학생으로 한정할경우~~ 6년 그 중 반인 3년을 괴롭힘.... 재판에서 초범...
다시 3년 괴롭힘 성인이 됨
재범하기 어렵지 않냐??
누구하나 죽어야 사태의 심각성이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준엄한척 하면서 판결할래?
촉법소년법 쫌!! 없애주세요!!
도대체 초등학생 이상만해도 성인못지않게 알거 다~알고 행동하는데;;
악용하는 사례좀 보면 안되나? 도대체 언제까지 "아저씨 이러면 경창불러?" "그래해봐 나 촉법이야!" << 당해야함?;;
그냥 간단하게 생각해서 중고등학생으로 한정할경우~~ 6년 그 중 반인 3년을 괴롭힘.... 재판에서 초범...
다시 3년 괴롭힘 성인이 됨
재범하기 어렵지 않냐??
누구하나 죽어야 사태의 심각성이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준엄한척 하면서 판결할래?
퍼킹코리아!
지금 애들은 애들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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