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송이 기자 = 예약 대기 인원이 모두 자리에 착석하지 않았다고 손님을 내쫓은 식당이 논란이다.
그런데 직원은 남편과 작은딸을 보고 "4인으로 예약하셨는데 왜 2명만 있냐"고 물었다. 남편은 "아내가 지금 잠깐 아이를 데리러 갔는데 금방 온다. 지금 오고 있다"고 말한 뒤 냉면 4인분을 주문하려고 했는데 직원은 "인원수대로 4명이 모두 착석해야 주문할 수 있다"고 말했다.
남편은 "5분 안에 모두 도착한다. 메뉴를 먼저 주문하고 음식이 나오기 전까지 나머지 2명이 도착을 안 하면 내가 다 먹겠다"며 양해를 구했다. 그렇게 남편과 직원이 대화를 나누는 도중에 A 씨와 큰 딸이 도착했고, 남편은 "저기 오네요"라며 A 씨 쪽을 가리켰다.
그런데 직원은 A 씨와 큰딸이 도착했는데도 "됐다. 기분 나빠서 못 팔겠으니까 나가라"며 내쫓았다.






































과대평가된 식당
인성이 글렀다.
이래서 초등학교
반장해야함
그런 개념인가??
먼저 와서 주문하는건 문제가 없는거 같은데
아무리 봐도 글쓴이의 주장이 좀 이상했거든요.
6명이라고 해서 큰 테이블 차지하고 2명이서 편안하게 밥먹으려는 인간들이
너무 많아서 저럴수 있을것 같다는 의견이 있더라구요.
사실 식당가서 2명이라고 2인 테이블 앉으면 좀 불편하잖아요.
그래서 그런 얌생이 짓을 하는 인간들이 종종 있다구요.
아님 안 불편하게 얌생이 짓을 해야 하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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