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민
매달 55만원 지급해 주자
국회는 4일 본회의를 열고 이같은 내용의 2차 추경안을 확정했다. 지난달 4일 새 정부가 공식 출범한 이후 31일 만이다.
기획재정부 등에 따르면 이날 국회에서 의결·확정된 추경은 총 31조8000억원 규모다. 정부안(30조5000억원)보다 1조3000억원 늘었다.
정부안 기준으로 2조4000억원을 늘리고 1조1000억원을 줄였다. 증액분은 일단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원 금액과 국비 보조율을 지역별로 차등 인상해 1조9000억원을 더 투입하려는 결과다. 비수도권과 인구감소지역에 거주하는 모든 주민은 소비쿠폰을 정부안보다 3만원씩 더 받게 된다.
이에 따라 비수도권 주민은 15만∼50만원에서 18만∼53만원, 인구감소지역(농어촌) 주민은 17∼52만원에서 20∼55만원으로 지원금액이 늘어난다. 수도권 주민(15만∼50만원)은 정부안과 같은 수준의 소비쿠폰을 받는다.
소비쿠폰은 전 국민에게 이달 안에 1차 지급을 완료한다. 관계부처 태스크포스(TF) 준비 등을 거쳐 2개월 안에 하위 90% 국민에게 10만원을 추가로 지급한다.







































니들이 좋아 하는 일본처럼 종교단체 해산명령 내려야 할텐데~~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