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디즈니는 자사 소속 작가들에게 디즈니 랜드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Extra all-inclusive pass라는 것을 제공하고 있었다.
그러던 중 라임스의 딸이 디즈니 랜드를 가고 싶어했지만 본인이 직접 딸을 데리고 디즈니 랜드를 방문하기에는 각종 일정으로
바빴기 때문에 라임스의 여동생이 보호자로서 대신 디즈니 랜드를 방문하게 되었다. 하지만 Extra all-inclusive pass는
본인만 사용 가능하고, 타인에게 양도가 불가능했다.이에 라임스는 어차피 자신은 디즈니 랜드를 거의 이용하지 않으니
그 패스를 자신의 딸과 여동생이 사용하게 해달라고 요청했지만 저렇게 된 것.
아무튼, 티켓 1장 제공 문제로 빡돈 라임스가 넷플릭스로 가서 브리저튼이 대박을 거두면서 디즈니만 수천억 이상 돈 날린 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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