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으로 직거래 차량 판매하였는데 8개월 후 연락와서
뭐 수리해서 65만원이 나왔다며 수리비 요구하네요 ㅋㅋㅋㅋㅋ
안그럼 신고한다며.
차량 인수 키 넘기면서 인수증에
그 후 양수인 책임이라고까지 다 기록해서 싸인받고 (제가 신분증사본도 갖고있고)
그때 당근에서 해주는 정비 인증 무료여서
당근에서 점검해주고 검사한 내용들 같이 올려서
정직하게 팔았는데.
네고도 해주고. 블박 아이나비 새거까지 큰맘먹고 줬는데..뭔가 뒤통수 치는 기분이네요
명의이전은 대행 맡겨서 처리했구요어이가없는걸 떠나 생각할수록 개빡치네요 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무시해도 되죠?






































5개월후에 타이밍벨트 나갔다고 연락 오더라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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