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의 딱 하나의 약점이 '도덕성' 즉, 상대방을 우리와 같은 인간이거니 생각한다는 것.
이재명 대통령은 이걸 분명히 알고 있다고 했으니, 믿고 있음.
다만, '중도보수'를 위해 보수인사 영입을 할수록, 상황이 더럽게 흘러갈 가능성이 높아짐.
보수인사란 뜻은 수박 보다 더 오른쪽이란 뜻이니, '내부분열'이 훨씬 커질 수 있음.
잘 할거라 믿지만, 걱정됨.
이재명 대통령이 힘이 있을 때야 영입된 '보수인사들'이 열심히 일 하겠지만,
힘 빠지면 그래도 끝까지 곁을 지켜줄까, '보수인사'들이???
그럴리 없다.
쟤들은 '권력' 밖에 모르는 놈들이다.
지금은 이쪽 '지지율'이 높으니까 괜찮지만,
이쪽 지지율 빠지고 국힘당 지지율 높아지면 언제건 이재명 대통령 '배신'하고 갈아탈 거 아닌가?
보수인사들에게 '의리'가 있었나?
지금도 윤석렬 힘 빠지니까, 곁을 지켜주는 '국힘당' 놈들 조차 아무도 없다.
하물며, 이재명 대통령이 임명했다고 해서 끝까지 '의리'를 지킬 거라 기대하는 게 우습다.
결국, 정치인이란 '금배지'와 '권력'을 향해 날아가는 존재들.
우리가 끝까지 '다수당'과 '대통령직'을 유지하는 게 가장 베스트 이지만,
저쪽 '고정지지율' 41%, 너무나 높다.
우리의 약간의 방심으로 선거에서 지면, 이재명 대통령을 지켜줄 실질적인 힘이 없어질 지도...
무급 봉사의 자리인가요?
아니라면 의도가 무엇이든 저사람이 받아갈 월급이 아깝네요
믿고 지지해준 사람들중에는 영 인물이 없었을까요?
솔직히 더이상 협치는 보고싶지 않네요 저런사람들이 정권이 바뀌어도 계속 돈 잘벌고 이러는게 싫습니다
천지개벽을 한번에 바라는건 아니지만 조금씩 실망이 드는건 어쩔수 없네요
일제시대 앞잡이 하던 사람들은 일본이 패망했어도 또다른 감투 뒤집어쓰고 계속 잘먹고 잘살더라구요
저 냥반 귀도 잘 안들린다든데
지난주엔 쓰러지기도 하구
괜히 부축하고 다녀야 하는건 아닌지
저 냥반 귀도 잘 안들린다든데
지난주엔 쓰러지기도 하구
괜히 부축하고 다녀야 하는건 아닌지
공식적인 단장은 이언주의원인데 ㅎㅎ
결과물 기다려 봅시다.
최선은 다 할듯.
그렇지 않은 사람이 30%에요
나이쓰!!
그것과 별개로 김종인은 싫음.
김종인은 능력도 없는 양반이 너무 과대평가된 늙은 정치인.
게다가 이준석 후견인 역할하는 양반이라 더 싫음.
이재명 대통령이.. 1박3일로 해외 순방 갔다오는거 보고 할말을 잃었다.
아무리 내가 변명하려고 해도..
내가 좉도 능력없고..게으르고 일 안하는게 티가 나는기라... 양심적으로도
그리고 타인의 눈으로도..
출근만 해도 마찬가지.. 대통령도 지각안하는데.. 맨날 지각하는 새끼들은.. 나가 뒤져야 하는거 아니냐?
내가 그렇거든... 시발 부끄럽다..... 내 할일 끝내고 나면 나가 뒤지든가 해야지.. 원..
암튼 대통령이.. 너무 열심히 하신다
여러 신문엔 다양하게 기사화 됩니다.
여야를 넘나들어 실력만 보고 뽑는 대통령..
대통령의 이미지는 일하려하고 일하는데도움이 된다면 여야가 중요한게 아니라 실력이 중요함을 강조.
상식적이고 업무를 최고로 생각하는 대통령..
지지율 떡상하고...
2주 후.... 대통령실 입장 발표.
OOO인사를 다시 발표합니다.
이번에도 실력으로만 보고 뽑았는데 민주당 출신의 누군가가 뽑힐 수도 있죠.
(김건희 특검에서 조사하다가 명태균 씨 구속 후 갑자기................?)
이재명 대통령은 한 전문가를 뽑을 때,
야당출신 인사도 기용하기도하고 그자리에 다시 여당출신 인사를 기용하기도 하는...
평등한 기회를 주는....
결과적으로 명태균 특검때 되면 자동 사람교체??? 일지 궁금..
이건 정말 예상 할 수 없었던 일입니다
말 그대로 "파격"
궁금해 집니다
과연 특사 김종인은 어떤 역할을
맡았을지
솔직히 연임 하셨으면 좋겠음
진짜로 이뤄지면, '외연확장'도 되고 '선거'에서 쉽게 이길 수도 있음.
중도보수를 위해선 '국힘당 인사'와 '보수 인사' 영입은 필수.
즉, '내부분열'의 원인이 됨.
수박 따위와 비교도 안 되게, 노골적으로 '국힘당 편'을 들 수도 있음.
생각해 보면,
민주당이 정권을 잡을 때 마다, 경제와 복지와 국방이 좋아졌음.
근데도 금방 '정권'을 또 빼앗김.
'능력'의 문제가 아니라, '정치력'에서 지는 것.
우린 좀 더 얍삽할 필요가 있지만, 그놈의 '도덕성'을 우선하는 버릇 때문에
또 일방적으로 믿다가 또 뒷통수 맞을 가능성 있음.
여기 보배인들보다 더 깊숙히 더 자세히 알겠죠..ㅋㅋ
다 이유가 있겠죠... 잼프 하는일에 발목잡지 말고, 그냥 지켜봐 주고 응원해 줍시다..좀...
저 인간이 나중에 잘하던 못하던
믿고 지지해준 사람들 중에는 인물이 없었을까요?
암만생각해도 월급이 아깝네요
정권이 바뀌어도 기득권은 안바뀌는건 똑같은거 같아서요
이재명 대통령은 이걸 분명히 알고 있다고 했으니, 믿고 있음.
다만, '중도보수'를 위해 보수인사 영입을 할수록, 상황이 더럽게 흘러갈 가능성이 높아짐.
보수인사란 뜻은 수박 보다 더 오른쪽이란 뜻이니, '내부분열'이 훨씬 커질 수 있음.
잘 할거라 믿지만, 걱정됨.
이재명 대통령이 힘이 있을 때야 영입된 '보수인사들'이 열심히 일 하겠지만,
힘 빠지면 그래도 끝까지 곁을 지켜줄까, '보수인사'들이???
그럴리 없다.
쟤들은 '권력' 밖에 모르는 놈들이다.
지금은 이쪽 '지지율'이 높으니까 괜찮지만,
이쪽 지지율 빠지고 국힘당 지지율 높아지면 언제건 이재명 대통령 '배신'하고 갈아탈 거 아닌가?
보수인사들에게 '의리'가 있었나?
지금도 윤석렬 힘 빠지니까, 곁을 지켜주는 '국힘당' 놈들 조차 아무도 없다.
하물며, 이재명 대통령이 임명했다고 해서 끝까지 '의리'를 지킬 거라 기대하는 게 우습다.
결국, 정치인이란 '금배지'와 '권력'을 향해 날아가는 존재들.
우리가 끝까지 '다수당'과 '대통령직'을 유지하는 게 가장 베스트 이지만,
저쪽 '고정지지율' 41%, 너무나 높다.
우리의 약간의 방심으로 선거에서 지면, 이재명 대통령을 지켜줄 실질적인 힘이 없어질 지도...
통합고 좋지만 적당히 민주당에 사람이 없는것고 아니고. 아니면 걍 뉴스거리로 그러시는건지
자꾸 이러면 기회주의 자들만 득세해요
일본이오니 친일하고 미국이오니 친미하고. 북한군에 내려왔을때는 친북 다시 친군부.
일못하면 다 티가 날껍니다.
쓴거보단 낫지
저런애들 감투 시켜놓으면 열심히는 할껍니다.
한번 지켜보자규용
아니라면 의도가 무엇이든 저사람이 받아갈 월급이 아깝네요
믿고 지지해준 사람들중에는 영 인물이 없었을까요?
솔직히 더이상 협치는 보고싶지 않네요 저런사람들이 정권이 바뀌어도 계속 돈 잘벌고 이러는게 싫습니다
천지개벽을 한번에 바라는건 아니지만 조금씩 실망이 드는건 어쩔수 없네요
일제시대 앞잡이 하던 사람들은 일본이 패망했어도 또다른 감투 뒤집어쓰고 계속 잘먹고 잘살더라구요
성남시장, 경기도지사때의 행정능력과
민주단 당대표 시절의 입법부 장악능력이었음.
사법부를 제외하곤 할건 다해보고
산전수전 다 겪은 장수를 그누가 이길수 있겠음.
내란의힘당과 친일 뉴또라이들
그리고 개레기 내란세력들은
개소리 왈왈짓다가 먼지처럼 사라질거임.
암튼 그럴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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