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 전체를 가십거리, 허례의식이 가득차게 만들어 가고 있음
1. 문란한 고딩들 사고쳐서 애 낳고 키우는 방송은 도대체 왜 하는건지 도통 알수가 없음
2. 말도 안되는 사유로 굳이 어그로 이혼 방송나와서 자신의 폐급인생을 도대체 왜 광고하는 건지..
딱 그만큼의 출연료가 탐이 나는 건가?
3. 연예인들 여행방송은 제발 이제 그만. 요즘 같은 세상에 놀면서 회당 수천만원씩 쳐 받는게
시청자들 우롱하는것 같아 불쾌해집니다.
4. 트로트 향연, 오디션 프로그램은 적당히 좀 합시다.
- 아이들이 뭘 보고 배울런지... 초딩부터 청소년 장래희망 1위가 유튜버, 연예인인 세상은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고 봅니다.
돈만 되면 뭐든 방송하는 종편 채널들
비윤리적이고 사회에 해가 되면 과감하게 철폐를 내려야 하지 않겠습니까?





































저랑 취향이 비슷 ㅎ
저랑 취향이 비슷 ㅎ
어른들이 미친짓하니까 애들까지 저러지..
요즘은 뉴스빼고 안보는것 같습니다.
5세부터 80세까지가 트로트가수
딴따라 참 쉽다이~
오직 세계테마기행과 세계학자들 명강의 EBS만 봅니다
그리고 mbc
동네 노래방 가수 같은것들 잔뜩 나오고 붐 김성주 같은 사람들이 존나 띄워주기 하고 있음
하나마나 하는 소리 떠들어도 돈 받아가는거 보면
참 어처구니 없죠
걸어서세계속으로
세계테마기행
만
집 구해주는 예능.....보기 졸라 불편합니다.
예능 애초에 안봄 온갖 PPL난무
애저녁에 으르신들이 그랬음 바보상자라고...
저런 프로그램들은 뭐하러 만드는지... 의미도 없고
소비 소모성 쓰레기 프로그램...
예능도 일정비율로 최소화 해야 한다
언론에서 띄우는 그런 프로에 대한 광고성 글들이나 유튭짤들만 패스하시면 뭐.
예전에 결혼합시다 인가 그건 취지가 결혼 장려 프로그램이라고 우기기라도 하지
슈돌은 왜 하는지 ?
그냥 우리네 아버지가 땀흘려 일하는 곳
처자식 건사하려고 땀흘려 일하는 그곳에 슈퍼맨이 있고
허구헌날 여행가는 그런 프로에 진정한 슈퍼맨은 자괴감이 들것이고
혼자사는건 좋은데 무슨 여행방송이냐 ?
틈나면 해외로 쳐 돌아다니고
나도 그러고 싶다 ..
근데 현실은 연차를 쓰고 싶어도 못쓰고
그런것에 자괴감이 들고 ...
집 자랑 ㅎ ㅎ ㅅㅂ
뭘 위한건지 그냥 욕만 나와서
그딴 프로 안본다 ..
암튼 없어져야 할 프로가 어디 한 두개인가 ..
그냥 개콘에서 아는 노래 인가 그거 보면서 조금이라도 웃어본다 ..
근데 내 시청료로 KBS 에서 연예인 굶기다 게임해서 밥쳐먹게 하는건 도저히 못참겠음... 니들 돈으로 하라구....
내용 보다 중요한 게, '시청률' 이라고.
시청률 떨어지면 개편 때 몇 사람 잘리거나, 것도 안 되면 프로그램 폐지 된다고.
1300만원이라는 썰이있어요
.
이젠 있어도 안 볼 듯.
어릴적 TV를 왜 바보상자라 했는지 완벽히 이해감.
그나마 오래 틀엇던게 한달전(벌써?) 대통령투표때..
어제도 축구 대표팀 중계 TV 조선에서 중계방송 한다고 해서, 불법 토토 중계를 컴으로 봤네요. ㅎㅎㅎㅎ
희망TV등등 소외되고 힘든이들을위한 TV프로그램 많이부활했으면 좋겠습니다.
유튜버,연예인들 집자랑,여행,자식들출연
그만봤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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