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국무총리는 취임 사흘째인 9일
대전 쪽방촌을 찾아
“총리실에 임대주택 공실 개선을 위한
TF(태스크포스)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김 총리는 대전 동구 대전쪽방상담소를
방문해 “좋은 거 하자고 (임대주택을)
만들어놓고 그게 비어있고
장기 공실로 돼있으면
굉장히 비합리적이지 않냐”며
이같이 말했다.
김 총리는 대전쪽방상담소
위탁 운영기관인 벧엘의집
원용철 목사에게 공공임대주택
공실률이 높다는 이야기를 듣고
이렇게 답했다.
김 총리는 “대전 동구와 전국의
공공 임대주택 공실률을 체크해봐야 한다”며
“공실의 이유는 뭐고 당분간 채워질
가능성이 있는지, 계속 공실이 불가피하다면
어떻게 할 건지 토론해봐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제가 민의 TF를 약속했는데
공공임대주택 공실 문제는 중요한 문제”라며
장철민 더불어민주당 의원(대전 동구)과
국토교통부, 원 목사 등 민간 영역으로
이뤄진 TF 구상 계획을 밝혔다.






































이런게 뉴스에 나와야 노인네들이 알죠.....언론개혁만 하면 장기집권 가능합니다....
박쥐새끼
전과3범인가요?4범인가요?
2000년 5월 17일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 전야제 행사에 참가하기 위해 광주광역시를 방문한 386세대 정치인들이 전야제가 끝난 바로 직후 시내의 '새천년NHK'[1]라는 유흥주점에서# 다수의 여성 종업원을 대동하고 술을 마셔 논란이 된 사건. 새정치의 희망을 자처하던 86세대 정치인들뿐만 아니라 박노해 시인, 이종걸 의원, 김태홍 의원 등 인사들의 추태로 큰 파문이 일었으며 특히 우상호는 임수경에게 폭언하여 도덕성 논란이 일었다.
@김민석@ 선배는 양쪽에 아가씨를 앉혀두고 웃고 이야기하느라 제가 들어선 것도 모르는 것 같았습니다
2002년 제3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새천년민주당의 서울시장 후보로 나서면서 SK에서 2억 원을 받았다는 혐의를 받았다. 이에 대검찰청 중앙수사부가 정치자금법위반 혐의로 기소하여 재판-집행유예확정
2008년 지인 3명으로부터 불법 정치자금 총 7억 2,000만 원을 받은 혐의로 검찰이 수사
구속기소후
2009년 3월 13일, 제1심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과 함께 추징금 7억 2,000만 원을 선고받았다.
이후 항소하였고 2009년 7월 30일 항소심에서 벌금 600만원으로 형량이 낮아졌다.
2020년, 추징금을 선고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약 십년간 미납한 상태에서 제21대 총선에 출마
코로나19 검사 새치기
인사청문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2020년 이후 5년간 수입으로 국회의원 세비인 5억 1천만원을 신고했는데, 지출은 이를 훨씬 상회하고 있다. 신용카드 및 현금 등 생활비로 약 2억 3천만원을 지출하였고 기부금으로 2억원 지출, 이어서 추징금을 6억 2천만원 납부하였다. 게다가 아들의 국제고 재학, 미국 유학에 따른 입학금, 채무에 대한 이자 등 지출도 억대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 하지만 본인의 예금액은 5년 간 증가하였기에 논란
석열이 낼부터 선풍기 하나 돌아가는 서울구치소 입감되서 고생한다는 생각에 애통해서 심사가 이렇게 틀어지셧나?
영치금이라도 두둑하게 보내드리세요.. 옥바라지 해야할 마누라도 구속되서 옥바라지 할 사람도 없는것 같은데,,
잘하니까창자가꼬이지
잘하지그랬어???
어찌찍는족족콩밥들을좋아하는지
국가세금이녹는다녹아!!!
한2000원정도 받아?
굉장히 정성스레 썼길래... 궁금해서 걍...
열심히 살자~ 화이팅!!!
누군가는 취임후에 가장먼저 달려와서 형편을 살펴준다
이 더운 날 긴팔이 왠말인가...
이제 이런 구태의연한거 좀 안했으면 좋겠음.
더우니까 런닝에 팬츠바람 있을수 있지.
넌집에손님오는데빤스로나가냐
2찍티난다
현실적이지않은 보증금만 손보면 됌
취약층, 빈민층, 빈곤층.. 정부관계자들 아니면 누가 도움의 손길을 내주겠나...
쑈라 할지라도 저런 쑈는 쌍수들고 환영한다..
쪽방촌민들을 수용할수있는 공공임대주택 공급이 이뤄져야한다.
북유럽 복지 저리가라 할 수 있습니다.
우리 나라 예산이 적은 편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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