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한발남았닥
위 댓글에는 다른 뜻이 일절 내포되어 있지 않습니다.
말 그대로 상황은 공감하지만
구호 한 줄 적은 스티커를 차에 붙이고 다닌다고 해서 바뀔 일이었다면
말씀하신 그 지역이 지금 이 지경까지 오는 일도 없었을 것입니다.
굳이 위험해 보이는 방법을 택하기보다는
조금이라도 더 효과적이고 실질적인 다른 방법을 고려해 보시라는 뜻이었습니다.
독립운동 하시는 마음으로 스티커를 붙이고 다니신다면 그 마음만큼은 충분히 존중합니다.
하지만 아무리 비장하다 한들
자신의 인생과 목숨을 조국의 독립에 바친 윤봉길 의사께서 걸으신 길과
이 상황을 같은 선상에 두는 것은
그분의 희생 앞에 너무도 가벼운 비유가 아니겠습니까?
공감했다는 말조차 무색해지는군요.
험지에서고생하시네요
이건 아닌것 같고 이러시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구호 한줄에 바뀔곳이었다면 이지경까지 오지도 않았을겁니다.
괜시리 위험을 자초하지 마시고 더 안전한 방법을 고려해보세요
진심으로 걱정됩니다.
기분이 몹시않좋네요
제가 저걸로 톡립운동가를 논하는거는
심하게 오바겠으나 김구선생에게 윤봉길의사에게 수많은 독립의사들께 그런다고 독립이 됨니까 하는 소리갔네요
이것만은 말할수 있습니다
독립투사들도 저도 독립도 중요하고 사형도 중요하지만 그때까지 가만있을수없어 멀뚱멀뚱 있을수없어 행동하는겁니다
블박 상시돌아가고요 이미 12.3 내란 후부터 윤썩렬탄핵.국짐당해체 붙이고 다녔습니다
테러당한적없고요 겁나지도 않습니다
딱한번 신호받고섰는데 뒤에 차에서 내차뒷유리에 저스티커 지폰으로 찍으면서 가운데 손가락 올리고 찍길래 내려서 방금 뭐했냐 뭐찍었냐 하니까 암것도 안했다 하길래 내차뒷블박 깔까 뻑큐하고 사진찍는거 봤다니까 죄송하다해서 보네준적있고 그영상도 가지고 있어요 그니까 그냥 제발 응원만해주세요 그런걱정 싫습니다
위 댓글에는 다른 뜻이 일절 내포되어 있지 않습니다.
말 그대로 상황은 공감하지만
구호 한 줄 적은 스티커를 차에 붙이고 다닌다고 해서 바뀔 일이었다면
말씀하신 그 지역이 지금 이 지경까지 오는 일도 없었을 것입니다.
굳이 위험해 보이는 방법을 택하기보다는
조금이라도 더 효과적이고 실질적인 다른 방법을 고려해 보시라는 뜻이었습니다.
독립운동 하시는 마음으로 스티커를 붙이고 다니신다면 그 마음만큼은 충분히 존중합니다.
하지만 아무리 비장하다 한들
자신의 인생과 목숨을 조국의 독립에 바친 윤봉길 의사께서 걸으신 길과
이 상황을 같은 선상에 두는 것은
그분의 희생 앞에 너무도 가벼운 비유가 아니겠습니까?
공감했다는 말조차 무색해지는군요.
아무튼 어떤 선택을 하시든 무탈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차량 기스는 물론이고 침뱉고, 심지어는 운전석 유리창에 씹던 껌까지..
다른 방법을.
경상도 싸잡아 욕하는것 못하겠습니다.
꼭 달라지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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