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진보 커뮤니티 '잇싸' 댓글조작 의혹으로 고발당해…"지지 의사 표현일 뿐"
https://m.mbn.co.kr/news/society/5125044?ty=e2
【 앵커멘트 】
진보 성향의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포털 기사의 댓글 반응을 조작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댓글을 정화해야 한다며 민주당 측에 유리한 댓글을 이른바 '베스트 댓글'로 만들도록 유도했다는 것인데요.
시민단체가 해당 커뮤니티를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안정모 기자가 단독보도합니다.
【 기자 】
진보 성향의 온라인 커뮤니티 '잇싸'의 홈페이지 화면입니다.
하루 800여 개의 글이 올라올 정도로 활성화됐는데, 정치 분야의 글이 주류를 이루고 있습니다.
그런데 잇싸에서 포털 기사의 댓글 반응을 조작했다는 의혹이 불거졌습니다.
MBN 취재 결과, 댓글관리 게시판에는 댓글 반응 조작을 시도한 게시글이 최소 261개 작성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지난해 4월 9일 22대 총선을 하루 앞두고 국민의힘이 이재명 당시 민주당 대표를 비판했다는 기사 댓글도 잇싸 게시글 주도 하에 베스트 댓글에 오른 정황도 확인됐습니다.






































근데 셰셰가 가입된 사이트에서는 일상인데
니들은 왜
기레기가 기사 안써줄까?
반성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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