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추심에 대처하기
친구 얘기를 해보면 친구는 10년 넘게 쩐주들까지 끼고 일수부터 사채업을 하는데, 요놈도 어느때는 친구 맞나 싶을정도로 악랄하게 추심을 하지만.
절대 지키는거는 절대 물리력을 안쓴다는거. 협박 비스므리하게는 하지만 욕은 안한다.
그외 사무실 찾아가서 짜장면 시켜먹는것도 봤고. 들어누워 자기도 하는등. 온갖 나쁜짓은 다한다는거.
가끔 그러다가 채무자가 잠적하기도 하고. 실제로 수많은 채무에 고통받다가 음독자실 시도하는 경우도 있었지만.
그런데 요놈도 제대로 물먹은 얘기들어보니
신용으로 1000만원에 5부이자 연60%가 되는거다.
이렇게 빌려간 놈이 있었는데 3개월은 잘 값다가 두달을 연체해서 회사까지 찾아가서 받아내고. 그러다 또 연체했는데 그때 이놈이 자기는 대부업 최고이자는 연25%가 최고라 자신은 줄게 없다. 그러고는 경찰서에 불법사금융과 회사로 찾아간 사건은 협박및 불법추심으로 신고해서 친구가 나중에는 이자는 놔두고 원금만 받겠다했는데도 합의금까지 요구해서 결국에는 나머지 돈까지 뜯기는일이있었다.
그놈이 강단있었던거는 은근히 위협을 하니까. 왠만한데 CCTV다있으니까 마음대로 해봐라하니 방법이 없었던거지







































그런데 알면서 빌리고
안갚는거는 진상이고.
개인적으론 멀리하고 싶은 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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