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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5.07.13 (일) 21:36 | 쪽지 | 작성글보기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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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자던 석열이가 잠에서 깨어 울고 있었다.
그걸 의아하게 여긴 교도관이 물었다.
'슬픈 꿈을 꾸었느냐'
'아니요'
'무서운 꿈을 꾸었느냐'
'아니요, 한 잔 마시는 꿈을 꾸었습니다.'
'그런데 왜 그리 슬피 우느냐'
"그건 이루어질 수 없는 꿈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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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4처럼착한댓글=쓰레기범죄자폐기물염색체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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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1 | 최종방문 2025.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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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obaedream.co.kr/board/bulletin/mycommunity.php?cid=b3BocWZvcGhxZm9waHIyb3BocWlvcGhxam9waHE5
아이디 박살나는거
이토록 행복한지 몰랐다
누군가에게 헛된 꿈일뿐인데
난 오늘도 윤돼지를 생각하며
달콤한 소주잔에 키스를한다...
다 불텐데요
처마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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