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레안이 사람도 아닌
벌거지 취급받던 시절에 어머니한테서 버려짐
유럽 공항에서 꼬레안이 내리면
검역소로 옮겨져
3일 밤낮을
몸에 붙은 벌레, 전염병, 기생충 검사를 철저히 받고
문제가 없을시 통과가 되었음
쓰레기 판자촌에서 싸질러서 버려놓고
이제와서 당신은 꼬레안?
속으로 아마 "개가 웃을 소리 하지마라"
고 되뇌였을 듯
그 당시 고아는 수출품목이라
꼬레아 고아 1명을 수출하면
국제단체에서 3천만원 지원금을 받는 효자 상품이었음
비행기에 실려서
팔려나가는 꼬레안 고아들
1950 ~ 1960년대 대한민국의 모습
국가 전체가 하나의 거대한 빈민촌으로
희망이 전혀 없는 곳이었다
이런 곳에서 애하나 싸질러
고아원으로 넘기거나 해외 입양시키는 것은
아주 흔한 일이었다
한국은 세계 1위 고아 수출국이었다
똥지게를 짊어지고 가는
똑순이 아줌마
나이는 20대 초반 정도다
요즘 20대 한국녀들한테 똥지게를 짊어지라고 하면
인권침해로 고소당할 것이다



















































살아남은 부모세대에게 감사드립니다.
똥지게 구경도 못해본 모양이군.
그래서 수괴같은 매국노 빠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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