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시내버스에서 벌어진 100%실화입니다.
어느 버스를 타고 있는데 저는 맨 뒷자리에 앉았습니다. 그런데 맨 뒷자리에서 사건하나를 알리는데 갑자기 버스기사가 터집니다. 그런데 그 사건은 제가 피해자라고 썼는데 아예 모르는 사건이다.
그런데 갑자기 버스기사가 터집니다. 갑자기 열이 터져서 순간 감정을 못 참고 "와... X발"해버리고 단추를 풀어 해치면서 창문을 열어버립니다. 그러면서 사람들이 있는데 "그냥 뛰어 내려 죽으십시오."라고 말합니다.
그런데 갑자기 버스 내부에서 아주머니 한명이 "저 기사가야. 못하는 말이 없네."라고 해버립니다.
만약 그 사건이 무기징역사건의 당사자가 제가 맞는데 저는 피해갔고 그 사건의 담당자가 다 구속되고 경찰관이 수십명이 파면되는 일이 생겼다고 생각해보십시오.
경찰관 잊고 살았는데 갑자기 터지죠?
그 버스기사가 그날 화 못 참았으면 차 엑셀레이터 밟아서 그 안에 사람 다 죽였을 겁니다. 나는 그 버스기사의 실언이 이해가되죠.
그 어쩌면 그 전주완산경찰서 그 여경이 전파공격을 받아서 길거리에서 칼부림 했을 수도 있는데요? 단순히 그 여경이 정신질환이 있다해서 칼부림을 할까요?
그 수사경찰관은 저렇게 억울하게 만들 수 있는 능력이 있어요. 그런데 그 집안도 화목하지 못하고 이혼당하세요. 왜냐면 딸이 못 참고 사고를 쳐버리거든요. 그런데 그 경찰관은 또 남탓해요. 그러다가 그 경찰관이 시민들의 저항이 결국 대한민국을 떠나거나 자살하는거에요.
아마 지금 무속인공격을 통해서 저짓했다가 얘도 터져서 세상에 알렸을텐데? 그런데 그 피해액이 100억이 넘는다.
경찰관님. 경찰관님 성격에 그걸 참지 않고 안에서 다 때려부수고 난리납니다.
아마 내가 2024년 4월~8월까지 버스타기전에 세상에 알리고 탄 이유가 저 이유였을텐데요? 배려가 배려로 안 보입니까? 얘가 버스 안에서 사고 내던가요? 버스안에서도 사고 다 터지게 하는거 참고 타는 거에요.
경찰관님. 이혼율이 다른 직업에 비해서 높다 하셨죠? 아마 저 성격 때문일거에요.^^ 그래서 그 딸 중에 일부가 사고쳤음애도 불구하고 "우리 아빠보다도 좋은 사람 같다."라고 까지 말했죠. 인생을 잘못하신거 아닌가요? 당싱은 저를 범죄자로 보는데 왜 그 딸은 우리 아빠보다도 좋은 사람 같다고 했을까요?
PS) 요즘 버스에 CCTV다 있습니다. 정신병 몰이 하다가 사실로 들통나면 못 버티고 자살합니다. "니한테 그렇게 한 사람들 다 죽었다."라고 알려줬습니다. 100%실화는 진짜 100%실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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