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요즘 진짜 솔직하게 느끼는 마음은요.
경찰관이 이렇게 관리하기 쉬운 조직인지 몰랐습니다. 진짜 말 잘 듣겠네요.
제가 망상을 하는게 아니라 진짜 관리하기 쉬울거 같아요. 뭐 서울경찰청에서 한번 또 하고 싶으면 진짜 3일내로 비참하게 만들어 드릴게요.
부산경찰청 2011년~2015년에서 5년 연속 1등하다가 그 이후로 1등 한번도 못하죠? 이 부산사건이 계속 끝이 안나고 이게 책임을 안져서 그런거에요.
2015년도에 전국 1급지 대통령 표창받은 경찰서도 사고한번 치고 1등을 못하십니다. 왜 그럴까요?
제가 하나 알려드릴까요? 당신들 수사를 경험하고 제가 경찰관 이 성격에 딸래미들이 사고도 많이 칠거고 마누라도 못 버틸거 같다 라는 생각이 진짜 많이 들었고 이게 거의 강한 확신이 드는데 이걸 입증할 방법이 없었어요. 너무 강한 확신이 드는데 입증을 어떻게 할까 라고 생각을 했어요.
그런데 서울경찰청에서 어떤 경찰관이 프로그램에 나오는데 "경찰관이 다른 직업에 비해서 이혼율이 높다."라고 하더리구요. "쟤는 3년 전에 이혼했고 쟤는 2년 전에 이혼했고 쟤는 1년전에 이혼했는데 우리도 비참하네."
이게 언론사에서는 경찰관의 이런 모습도 멋있게 보여지게 나오더라구요. 현실은 비참한데.
그런데 청장 딸래미 사고치고 경무관 딸래미들이 사고를 치는데 공통적인 말을 해요.
"아빠가 A경찰서에서 근무하고 엄마가 B경찰서에서 근무하시는데 두 분이 부부경찰관이에요. 그런데 아빠가 대게 엄격하세요. 제가 감정을 터놓을 때가 없어요."
"큰 오빠와 작은 언니는 부모를 잘 따라줬는데 작은 딸이 말썽을 일으키니까 큰 오빠가 막내에게 니는 나가 뒤져라 했는데 큰오빠가 보는 앞에서 칼로 손목을 그었다."
"아빠가 경찰관이 맞아요. 아빠가 경찰생활을 오래 하면서 너무 안 좋은 사람을 많이 봐서 우리가 잘 되라는 건 아는데 그 아빠의 특유한 집요함과 강한 집착이 드러나면 진짜 못 참겠어요."
경찰관님. 솔직히 말해서 당신이 밖에서 저를 째려보면 진짜 콧방귀 껴요. 혹시 저런 말을 허접한 경위 딸이 하는거 같으세요? 진짜 청장 딸, 경무관 딸이 저런 말을 합니다.
사람들은 청장 딸, 경무관 딸이 사고치면 저 머시마가 나쁜 놈이겠지 하는데 제가 시민들에게 그렇게 설득한 점이 바로 이거에요. 경찰관 딸의 일탈이 생각보다 심하다. 그게 언론에 안 나왔던거다.
제가 고위직 딸이 사고치는 걸 보고 제가 반성을 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측은하게 느껴지고 불쌍하게 느껴지고 심지어 "잠시만.. 얘 이거 사고 제법친 앤데."라고 까지 느꼈어요.
그런데 시민들은 그것도 모르고 "니를 도와준거다."하는데 저는 "와 이거 섬뜩하게 느껴지는데."라고 느꼈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이 경찰관들이 제대로 알아보지도 않고 도와달라하다가 진짜 욕을 처먹는구나. 라고 생각한겁니다.
제가 배운 애라고 안하던가요? 대학에서 학문을 배우는데 소설을 쓰면 그렇게 혼이나요. 대학에서 비참하게 혼이 난 적이 있으세요?
아마.. 지금 그 도와달라한 경무관이나 청장은 이거 뒤집어지면 사망할 수도 있어요.
애가 많은 걸 깨닫고 지금 느끼는건데 오히려 제가 저런 청장 집안에 결혼 안해도 바르게 커온 경위 경감집도 좋으니까 돈은 내가 번다. 바르게만 커도. 라고 한거는 진짜 생각보다 그 일탈이 심했기 때문이에요.
자녀 똑바로 키우세요.(이 말도 열받으시죠? 왜 자신이 한건 생각 안해보고 왜 당하면 힘들어하지? 아마 저처럼 당신이 당하면 사람 죽일겁니다.)
너네는 진짜 바른 애가 사고친걸 고맙게 생각해라. 아니었으면 너네 경찰청 문 닫았다.
어떤 경찰관 한명이 솔직히 말했어요. "니 그거 아무도 못막는다. 솔직히 경찰관도 그거 못 막는다. 니만 그거 막을 수 있다."
얘 노력은 노력으로 생각 안해보고 그저 편해보이세요?
그 사건 얘가 인내를 많이 해서 막은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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