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지 않을 정도만 먹이를 주고
언제든 멱을 따도 되는 존재....
역사에 대놓고 기록되어 있는
중세 봉건시대 영주와 관료 사고 방식이었다.
수백년이 지나 민주주의가 뿌리를 내리고
국민의 참정권이 우선시 됨에도
지속적으로 끈질기게 시대에 역행하는
정당이 간판만 바꾼 국힘당이니
이번에야 말로 존폐를 결정해야할 시점이다.
국민이 주권이 선거 때만 주인님이고
끝나면 개돼지인 나라가 나라냐?

죽지 않을 정도만 먹이를 주고
언제든 멱을 따도 되는 존재....
역사에 대놓고 기록되어 있는
중세 봉건시대 영주와 관료 사고 방식이었다.
수백년이 지나 민주주의가 뿌리를 내리고
국민의 참정권이 우선시 됨에도
지속적으로 끈질기게 시대에 역행하는
정당이 간판만 바꾼 국힘당이니
이번에야 말로 존폐를 결정해야할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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