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하면 어린애들만 보는것을 일본에서 어른들도 보는것으로 바꾸었죠.
그런데 2025년 일본 만화를 보면은 그닥 눈에 띄는 명작은 드뭅니다.
반대로 우리나라 종이만화 시장은 다 죽었죠. 안팔려요 ㅜㅜ
그런데 디지털의 대한민국 답게 웹툰시장이 커졌습니다. 고만고만한 작가들이 주당
몇십만원의 박봉을 받고 웹툰을 그리기 시작해서 현재에는 수십억대 자산가까지
나올만큼 커졌죠.
이런 웹툰이 또 K 진화했습니다.
(작가의 SNS에서 퍼온것입니다. 문제되면 빛과 같은 속도로 삭제하겠습니다)
제목은 어떤 계모의 메르헨 이라는 얼핏보면 소녀 만화취향의 웹툰입니다만.......
그냥 영화입니다. 저 위에 그림 퀄러티가 계~~~속 본편에서도 이어집니다.
(덕분에 작가님이 일주일이 멀다하고 아파서 휴재하는것은 안비밀...)
내용도 어지간한 영화 시나리오 식으로 복선도 있고, 음모도 있고 등장인물 각자의 개성도
뚜렸하고......본편의 그림을 소개하고 싶지만 저작권 때문에..ㅜㅜ
우선 SNS상에 공개된 그림 한정으로 소개해드립니다.
그런데 이런 K웹툰이 한국에서만 인기 있으면 심심하죠 ???
일본, 태국, 대만에서 단행본으로 발매가 되었다고 합니다.
저는 카카오 페이지에서 봅니다만, 다른 플랫폼으로도 볼 수 있다고 하니까, 한번 보세요.
일단 그림체 + 연출 + 탄탄한 스토리라인....미쳤네요.
하기사 이태원 클라스도 웹툰이 원작이었으니 대한민국 웹툰 수준을 인정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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