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저는 임금체불 6개월을 견뎠던 사람입니다 그러면서 느낀건
그사람들은 고작 600만원?
저는 하루하루가 피가 마른적이 있습니다.
뭐 국힘당2찍들 개소리 지치는것도
알고 있는 사람이구요.
전 민주당 응원하는 사람이기도 하는데.
임금체불은 진짜 피가 마릅니다.
하루하루가 힘들어요.
매일매일 한숨만 쉬면서
이게 사람이 할짓인가?? 생각했구요.
그런데 그때 노무 감독관님이 말을 하더라구요
벌금을 부과해도 급여를 안준다는건
그냥 괴롭히겠다란 뜻이라고
저런사람이 이재명 대통령 간판 깔고 장관 자리에
오른다는건 전 반대합니다.
중립지키고 보는데 진짜 갑질은 말을 할수가 없습니다.
더럽고 치사해도 자리지키는 사람만 남으니까
사회생활하시니까 아시잖아요.
진짜 더러운인성 가지지 않는 이상 저렇게 못함





































셋이 꽁냥꽁냥 잘들노네 ㅋㅋㅋ
다만 강선우 뿐만 아니라 나머지 장관들도 라인업이 지립니다
그런데 민주당에 그만큼 인재가 없는걸 어떡합니까. 그게 현실인데
다들 아부하는 사람들만 넘처나고
뭐 그렇네요 ㅋㅋ
셋이 꽁냥꽁냥 잘들노네 ㅋㅋㅋ
오해하지마시길 . 경험상 중립입니다
쉴드치시는분들은 꼭 회사에서 직장상사들 개인용무 선의로 다 해드리시고. 임금체불도 겪어보시길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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