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감인은 일반인과 변호인 접견 시에
철저하게 검열을 받게 돼 있으며
변호인 접견전에 검열은 사건과
관련 없는 어떤 물품도 소지하지
못하게 한다.
그럼에도 윤석열은 사건과 무관한
장문의 편지를 변호인에게 건네어
반출하게 하였다.
접견 계호시 검사가 전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사건의 증거를 은폐하도록,
지시할 수도
있는 것들을 내 보낼 수도 있다.
담당자를 문책하고 다시는 반복되지
않게 해야 할 것이다.






































그럼에도 저새끼에겐 모든 법이 예외적이고 편의와 예우가 지나치게 넘친다는게 열받아 죽겠음.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