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의 판사님들만 이 글을 보세요.
우리가 이 생각을 해봅시다. 부산지방법원이라고 가정을 해봅시다. 형사단독판사가 재판을 진행합니다. 검사가 있고 변호인이 있고 법원 경위가 있습니다.
그런데 법원 판사가 재판을 진행하는데 피고인이 판사 앞에서 머리 위에다가 소변을 본다고 생각해보세요. 그래서 재판정이 난리가 나고 판사는 자괴감에 눈물을 흘린다고 생각해보세요.
지금까지 대한 민국에 이런 일이 벌어진 적이 없죠?
제가 왜 판사만 보라고 했을까요?^^ 판사님 이 글보니까 너무 심각하죠?
저기 절에서 정신침략기술을 쓰는 사람이 이런 환영도 집어 넣거든요?
그 환영을 집어넣는데 머리에다가 오줌을 싸고 있는 행위, 총으로 머리을 쏘는 행위, 머리에 뜨거운 물을 붙는 행위를 하거든요.
그 절에 문재인이 있었습니다. 문재인, 전현희, 추미애가 있었습니다.
지금 부산경찰관들 눈이 완전 돌았습니다. 또 제가 정신병자인가요? 이렇게 하고 시민들한테 또 도와달라한거죠?
지금 조지호 경찰청장도 징역 15년 같거든요.
"본인이 이 짓하고 제가 나가겠습니다."하네요? 감옥가셔야죠.
그래서 대통령이 "마음대로 하세요."라고 한거네요.
경찰관님 그렇게 하시고 이제 당신 딸만 아니길 바랬죠? 이제 청장 딸, 경무관 딸한테 "얘가 말하는 사람이 니가?"하면 너네 다 살해한다.
부산지검 검사들도 반성하세요. 아마 부산지검 딸도 사고친 사람이 있을건데 아마 애가 아무 것도 못할겁니다.
지금 얘한테 이런 짓을 하고 진술까지 받아서 기소한거죠? 아마 그 수사관도 자살할거다.
그 부산지방법원 부장판사 이상급이 "너 무죄다."하고 알려주고 가더라구요.
얘한테 인권침해를 하고 자신이 잘했다고 사람들한테 도움을 부탁하고 그래도 잘했다고 주장한거죠?
아마 너네 청장도 퇴직하면 뛰어내릴거다.
아무래도 지금 현직 대통령도 자리가 위험한거 같다.
얘가 세상 생각해서 이런 짓 하는것도 다 버텼다.
아마 그 미성년자 부모 중에 몇 명은 우리 딸이 사고쳤는데 진짜 좋은 사람 만나서 천만 다행이다. 라고 생각하는 분이 있겠다. 진짜 거짓말 안하고 일부 부모가 진짜 좋은 애를 만나서 다행이다 라고 생각하겠다.
지금 아무래도 전직 대통령은 거의 확실하게 무기징역인데 부산경찰청에서 경찰관이 무기징역자가 나오는 사람이 있을거 같아요.
그 오은영 정신의학과 교수한테 물어보세요. 알겁니다. 물론 저 치료를 해주는 교수도 있습니다.
아.. 사람들은 얘가 조현병이 있어서 이런 환영을 경험하는거 아니야? 라고 할 수 있죠? 그렇게 히면 대통령 감옥에서 못 나와요. 우리나라 망합니다. 지금이 무슨 1980년대 공안 정국인지 아니?
지금 경찰청 최대위기인거에요.
지금 이거 누가봐도 심각한 글이죠? 안타깝습니다.
부산조폭들은 얘가 이런 모습에 조폭도 무서워 하는데요.
나는 저런 걸 다 버티니까 확신이 들어서 그러는거다. 저런 짓하고 경찰이 잡겠다는 건 완전 눈이 돌은 상태인거에요. 경찰관이 조직이 위험하니까 희생하라는 겁니다.
이건 누가 봐도 위법이라고 하는거다.
어느 여자애가 헬스장에 찾아와서 "니한테 그렇게 한 사람들 진짜 다 죽었다." 라고 하더라구요. 이제 이유를 알겠다.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