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정신침략기술을 쓰는 사람이 알려주는 방식대로 써봅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경찰관들을 불렀나봅니다.
박근혜대통령 : "애한테 왜 그러십니까? 애가 바른 애 같은데. 얘 사람 죽였습니까?"
경찰관 : "네. 얘가 맞습니다."
박근혜 대통령 : "좋습니다. 만약 이 사람이 아니라면 어떻하실겁니까? 잡혀가시겠습니까?"
경찰관 : 예. 제가 잡혀가겠습니다.
그런데 진짜 잡혀갔다. 저는 여기 까지만 압니다.
그런데 저는 그런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지금 이 사건은 해결이 된거 같구요. 그냥 여자를 좋아해서다.
얘가 저지른 범죄는 B사건인데 이 B사건만 얘가 꾸준하기 저지른 범죄인데 갑자기 사람죽었다는 핑계를 됐다.
그런데 얘는 멋모르고 B사건만 저지른건데 "누군가가 사고치더만 오빠 이게 다에요? 아무 일도 없네."하더만
"와... 이제 위에 진짜 다 죽었다." 라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전직 경찰관 딸이 그러더라구오.
"니 때문에 경찰관 다 교도소에 있다."
그러면 얘가 주장하는 건 B사건이 맞는거 같은데요.
경찰관은 그 혐의가 맞으면 무조건 잡아야 한다. 그런데 증거가 터무니 없이 부족하던가 아예 다른 소리를 하고 있는거 일 수도 있다.
그런데 이 B혐의도 파급력이 상당히 큰거다. 이게 경찰 내부사건이다.
경찰관은 이 A사건이 맞으면 영원히 못 나올 수 있거든요. 이 B사건은 무기징역 사건이 아니에요. 아마 청장 딸과 경무관 딸의 사고는 B사건인데 이 혐의 때문에 이 A사건이 맞다면 모든게 얘로 돌릴 수 있거든요.
아마 그렇게 하다가 난리났을텐데.
어떤 아주머니 한명이 "니처럼 행운아가 없다."라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그건 행운아라기보다는 경찰관의 무리한 수사에 얘를 완전히 다 엮어 놓은건데 얘가 빠져나간거다. 그러니까 의도가 진짜 없었던거다. 그러니까 얘는 그날 다른 일이 있어서 그냥 다른 일을 가자고 한건데 무리한 수사가 더 맞디고 봅니다. 그 질문지가 완전히 다 엮어놓은건데 그걸 다 빠져나간거다. 그런데 희안한 일이 생겼는데 그냥 모든지 다 솔직하게 진술했는데 그게 빠져나간거다. 경찰관이 얼굴이 벌게져 있었다.
그렇게 되야 된 사건이다. 사실 짜고친 건 그 여자다. 그런데 얘가 이성을 잃어버렸는데 걔는 거기서 끝이 난거였다. 그런데 여기서 무리한 수사를 한거죠. 그 여자의 의도가 7인데 자신이 피해자리거 주장한거고 얘는 3정도 문제 일으켰는데 얘가 피의자가 된거다. 그런데 진술에 그 여자의 의도가 드러나는데 형사가 이제 진짜 큰일났다 한거다.
요즘 이선균 사망사건에서 그 여자들 징역 5년 6개월되죠? 그런 비슷한 사건입니다. 경찰관은 얘 죽일려고 힌거구요.






































감방 갔다 온 거였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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