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현실 불가능한 말이 오가요.
그 면접 떨어뜨리고 애를 조현병진단을 내리게 한 지시자가 박근혜 대통령이었다는 것을 알렸는데... 지금 사실하나가 있는데.
박근혜 대통령을 살해하려고 했다는 이야기가 들려옵니다.
그런데 솔직히 말해서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이야기에요.
왜냐면 대통령한테는 경호원이 붙여서 대통령에게 이상이 발생하면 큰일나요. 현실 불가능한 말이에요.
그런데 또 다른 한편으로는 "니가 대통령을 살렸다. 대통령 살렸으면 됐다."하는데
대통령이 자살하실려고 한거 같은데 제가 살아남게 한거 같아요.
그 서울에서 면접 인위적으로 떨어뜨리고 애 정신병 만드는게 아무 것도 아닌거 같은데 그러면 애 바로 자살해요.
부산광역시 교육청에서 어떤 사무관 한명이 단순 실수로 합격 번복했는데 사람 뛰어내렸죠?
얘 그게 죽는 거라구요. 그렇게 하면 사람 죽어요. 다시 말해서 10년을 인생 다 포기하고 준비한 걸 한방에 떨어뜨리자는거에요.
잘 생각해보세요. 아마 부산경찰청에서도 경찰관으로 잘 있다가 어릴 때 사고친거 드러나서 그 여경이 나가라고 했다가 자살한 사건이 분명히 있을 겁니다.
엄청난 범죄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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