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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bobaedream.co.kr/view?code=strange&No=6682161
신속하게 증거인멸하던 경찰
나무젓가락이라며 칼을 칼이라 부르지 못하고
김진성을 60대 남성 김모씨라며 이름을 말하지 못하는 기레기
김진성을 차량으로 이동시켜준 배후
꼭 재수사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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