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전 대통령 후보가 마음 속으로 저한테 "이제 선거 안나오겠습니다."라고 했거든요.
김문수 후보님. 그 때가 대통령 선거 때였죠?
저는 당신이 어떤 선거를 다 나오셔도 되고 부산출신이 아니라서 신경도 안 씁니다.
대신 저 마음 속에 들어와서 거짓말 하고 가지말고 그래놓고 선거에 나오지 마세요.
저는 전혀 신경 안 쓰는데 저한테 하나 막을려다가 종교계의 불교 스님도 병신이 되는 겁니다.
종교계가 들고 일어날거 같은데요.
자녀 생각하시고 거짓말을 하세요.
제 마음 속에서 거짓말 하셨으니까 솔직하게 알려드립니다.
당대표 나오셨죠?
그 귀접을 걸었던 무속인 스님이 증인이겠죠.
PS) 저는 종교계를 생각하는거에요. 종교계는 나라의 마지막 보류거든요.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