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국민이 원하는 것은 감자전 만찬이 아니라 고통의 현장에 함께하는 대통령의 책임감"이라고 이같이 밝혔다.
이는 지난 17일 이 대통령이 우원식 국회의장과 김민석 국무총리를 한남동 관저로 초청해 감자전 등을 메뉴로 한 만찬 회동을 한 것을 지적한 것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373392?sid=100
윤 전 대통령도 물난리 낫을때 해외 나가 있던건 기억 안나나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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