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구같은 보좌진이 자발적으로"...강선우 감싸다 '진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070691?sid=100
[이데일리 박지혜 기자] ‘보좌진 갑질 의혹’ 등이 제기된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이 사실상 임명 수순을 밟자 후폭풍이 거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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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이 ‘논문 표절 의혹’이 제기된 이진숙 교육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지명을 철회하고 강 후보자에 대해선 임명 수순에 들어간 데 대해 일각에선 ‘표절은 날리고 갑질은 살렸다’고 비판했다.







































굥 쥴리 욕하고 있었는데 ㅋㅋㅋ? 찢이나 굥이나~
ㅋㅋ 돼지새끼하고 이재명 대통령하고 비교하느라 욕본다.
이런 말 아니? 하늘과 땅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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