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산을 직접 손에 들고 주민한테 우산 까지 씌워주신다...
그리고 주민 말에 경청하고 사과를 하신다....자연재해인데도 피해주민의 마음을 헤아리려
미안하다는 사과를 하신다...
자리를 바로 뜨지 않고 동네 정자에 앉아 주민들과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고 공감해준다...
그리고.....
50일된 아이를 가슴으로 따뜻하게 안아 주셨다...
정말 마음 따뜻한 대통령..
하지만 얼마전까지 우리가 대통령이라 불렀던
어떤 인간은 피해지역가서 이랬다.
ㅋㅋㅋㅋㅋ
















































대통령이 안아준 아이 커서 이렇게 됫습니다 뭐 이런거 크게 성공할 사람으로 자라거라~!!
대통령이 안아준 아이 커서 이렇게 됫습니다 뭐 이런거 크게 성공할 사람으로 자라거라~!!
룬두창은 생각만해도 어휴
안주꺼리 메뉴 찾는듯
수해지역 여기는 뭐가 맛있나
ㄹ이 ㅈ으로 보여서 이게 뭔 말이냐? 하고 눈 뒤집혀서 보러 간 걸 거예요
몇 마디 말하고,
애기 안아주는 건,
대한민국 사람 누구나 할 수 있죠,
대단할 게 없다는 것임,
대한민국 어디로 가고 있는가,
대한민국 잘가고 있으니
썩은 삐꾸 눈까리로 세상아는척 나불거리지 말고
니 똥꼬나 잘 닦아
건강하게 자라구
대통령님 임기 말하는줄^^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