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 문건 모른다. 나중에 보니 뒷주머니에 있었다 주장했던 내란공범 한덕수.
최근 특검팀이 CCTV확보했음. 한덕수 계엄문건 보는 장면. 들고 나오는 장면.
게다가 조태열 전장관이 한덕수가 문건 가지고 있는거 다 증언함.
비상계엄 가담행위, 허위사후문건작성, 내란공범으로 구속될 확률 99.9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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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2 (화)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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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범도장군님 관련영상에
쟈 나오더라구요
진짜 앞에 있음 궁디를 확 주 차뿌리고 싶었음
sk에서 2억 받아쳐먹었네
이번 sk유출사태 어찌될련지..
봐주면 이새끼 때문일꺼야
서울대 출신 전과4범
2000년 5월 17일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 전야제 행사에 참가하기 위해 광주광역시를 방문한 386세대 정치인들이 전야제가 끝난 바로 직후 시내의 '새천년NHK'[1]라는 유흥주점에서# 다수의 여성 종업원을 대동하고 술을 마셔 논란이 된 사건. 새정치의 희망을 자처하던 86세대 정치인들뿐만 아니라 박노해 시인, 이종걸 의원, 김태홍 의원 등 인사들의 추태로 큰 파문이 일었으며 특히 우상호는 임수경에게 폭언하여 도덕성 논란이 일었다.
@김민석@ 선배는 양쪽에 아가씨를 앉혀두고 웃고 이야기하느라 제가 들어선 것도 모르는 것 같았습니다
2002년 제3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새천년민주당의 서울시장 후보로 나서면서 SK에서 2억 원을 받았다는 혐의를 받았다. 이에 대검찰청 중앙수사부가 정치자금법위반 혐의로 기소하여 재판-집행유예확정
2008년 지인 3명으로부터 불법 정치자금 총 7억 2,000만 원을 받은 혐의로 검찰이 수사
구속기소후
2009년 3월 13일, 제1심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과 함께 추징금 7억 2,000만 원을 선고받았다.
이후 항소하였고 2009년 7월 30일 항소심에서 벌금 600만원으로 형량이 낮아졌다.
2020년, 추징금을 선고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약 십년간 미납한 상태에서 제21대 총선에 출마
코로나19 검사 새치기
인사청문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2020년 이후 5년간 수입으로 국회의원 세비인 5억 1천만원을 신고했는데, 지출은 이를 훨씬 상회하고 있다. 신용카드 및 현금 등 생활비로 약 2억 3천만원을 지출하였고 기부금으로 2억원 지출, 이어서 추징금을 6억 2천만원 납부하였다. 게다가 아들의 국제고 재학, 미국 유학에 따른 입학금, 채무에 대한 이자 등 지출도 억대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 하지만 본인의 예금액은 5년 간 증가하였기에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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