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부산 경찰관 두 명이 사고를 내놓고 책임안지고 중국으로 도망갔다는 소리가 있더라구요.
얘내들 다 잡혀와서 언론에 공개되게 한다.
내 처럼 다 버텨서 11년 버텨라. 나는 11년 버텼다.
누군가가 그러데 이거는 경찰관이 직접 말했을거다. "지금 니를 너무 오래 따라다녀서 문제가 있다."
또 다른 사람이 그러더라. "그거 원래 3개월도 못 버티는데 11년을 버틴거다." 내랑 일하던 사람이 알린거다.
부산 조폭이 만약 이렇게 버티면 다 자수한다.
나는 100%실화를 말하는데 사람들은 내보고 허언증환자란다. 하기야 지금 전국에 5200만명 중에 유일한 한 사람이니까요.
얘 11년동안 병원입원 한번 안하고 쌩으로 다 버틴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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