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친 청장 따님, 경무관 따님. 요즘 살기 어렵고 부모님이 이민가자라고도 하죠?
그런데 그게 사실 FACT였는데 부산경찰청에서 수사 중이라는 빌미로 아직까지 은폐한거구요.
내를 압박해도 나는 솔직하게 말하기 때문에 그 죽음의 거리의 시민들은 "청장이 부임하고 있는데 딸 사고쳤단다."라는 말을 다 하고 다닙니다.
그걸 도와달라한 경찰관도 맨날 욕 처 먹어서 피해의식이 생기는거구요.
솔직히 이 정도면 청와대도 알고 있었을텐데 은폐를 했다는 거죠?
아마 걔내들은 평생 욕을 쳐 먹어서 결혼도 못 할 겁니다.
그런데 억울해 하지마요. 그 부모들이 저한테 한 짓이니까요.
아마 국회의원들한테 로비도 벌이고 그러다가 난리났을 겁니다.
부산 국회의원들하고 무슨 대화가 오갔는지 그런 것도 다 알려져야 합니다.
아마 그래서 부산 경찰관은 얘를 평생 기석방없는 무기징역 때릴려고 했을텐데요.^^
그러다가 경찰관도 구속되는 일이 벌어졌죠. 경찰관이 구속되어 있는 사건인데 어째 이게 아직까지 알려지지 않았죠?
경찰관이 교도소에 있다는 것은 법원에서 10개의 혐의 중 10개의 혐의가 다 입증되었을텐데요.
아닌 사건을 맞다고 했나요?






































날라 댕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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