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위성락 특사와 루비오 국무장관 면담 직전에
갑자기 루비오 장관 호출
결국, 위성락을 백악관 웨스트윙 대기장에 앉혀놓고
바보 만들어 버림
대통령실에 따르면 지난 20일 방미한 위 실장은 루비오 보좌관과 21일 오후 협의를 위해 백악관 웨스트윙에 약속된 시간에 방문했고 이 자리에는 미국 국가안보회의(NSC) 내 고위 인사인 베이커 국가안보부보좌관 겸 부통령 국가안보보좌관과 니담 국무장관 비서실장도 동석하고 있었다고 한다.
대통령실은"다만 면담 직전에 트럼프 대통령이 루비오 보좌관을 긴급 호출함에 따라 우선 루비오 보좌관을 기다리면서 동석자들과 한미 간 현안에 대한 충분한 의견 교환과 입장 전달을 했다"면서 "루비오 보좌관과 트럼프 대통령 간의 회의가 길어져 참석할 수 없게 되자 루비오 보좌관과의 추가 협의를 진행하기로 하고 구체 시간과 방식을 실무적으로 조율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도람푸,
"내 허락없이는 어떤 협상도 허용하지 않는다"
"쌍놈들은 명심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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