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동안 한여자만보고 살아온 40대후반입니다
딱히 아내가 바람을 피워 그런것도 아닙니다.
요즘 들어 많이 섭섭하고 서로 애정도 식었는지 예전의 집사람이 아닌것 같습니다. 먼저 집사람은 연상입니다 6살차이 그래서인지 애교가 없습니다 내가 사랑한다 해도 아무런 응답도 없고 키스도 않하고 이제는 각방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부부관계도 옛전에는 일주일 한번 이제는 8개월정도 됬네요. 그리고 매일같이 전화도 했고 퇴근시 꼭 함께 퇴근하고 가다가 좀 늦어도 맛집에서 저녁 해결하고 나는 지금까지 잘했다고 생각 했습니다 아이들 다 컸고 이제는 군대갑니다 그런데 한4개월전부터 아내가 변하기 시작했어요 자주 통화도. 줄어 들고 이제는 함께 퇴근도 않해요 일끝나면 바로 집으로 옵니다 한때는 아내 불륜인가 싶어 걱정도 했는데 그것은 아난것 같고 왜 이렇게 아내가 변해가는지 이해를 못 하겠습니다 대화도 통화 없이 문자로 일주일 2~3일에서 단3문장 끝에는 잘자라 땡 내가 이상한것인지 아내가 이상한것인지 현재는 저는 부모님댁에 있고 집사람 큰아들만 집에 있습니다 그래서 서로가 점점 이상하고 멀어지는 기분 아들 둘인데 년년생으로 작은것이 먼저 가고 큰아들은 조금후 입대 예정 그리고 아내는 고집이 좀 쌥니다 절대 자기가 잘못을 해도 미안하다는 말이 없어요 시간이 흘러 내 서서로 삼키고 없는것처럼 행동을 합니다 시간이 약이죠 그런데 얼마전 좀 실망한것이 술에 취해 미안해 하면 끝났는데 않. 하길래 너 않보고 싶다 이제 집에 않간다 했는데! 돌아온 대답은 그래 서로 좀 떨어져 있어보자는 대답뿐
아~~~내가 실수 했나 싶어요 그냥 미안해 한마디만 기대 했는데 이사건이후 일주일 흘러 서로가 더욱더 밀어지는 느낌 꼭 아는 누나정도 되는 느낌 들어 여러분 물어 봅니다 내가 애정결핍증인가요~~아님 아내가 좀 이상한것인지 그래서 애들 때문에 이혼보다 별거를 하려 합니다 애들 장가가면 그때 사실. 말하고 이혼할까 합니다 뭐가 문제인지 말씀 좀 부탁 합니다 그리고 글 내용이 좀 불규칙해도 이해 부탁 드립니다






































그 시기의 여자는 자기 마음을 자기 자신도 모른다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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