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낮에 강원도 영월 국도를 달리는데 하늘에서 섬광이 2개 보이더군요.
전방 45도 정도...맑은 대낮이었는데 아주 밝고...태양보다 밝았음.
거리는 약 2, 3백미터 정도로 보였으니까...크기는 축구공, 농구공 정도...
처음에는 UFO인가 했는데...타는듯 없어졌음. 조명탄 같은건 아닌거 같음.
낙하하는게 아니라...섬광이 보였다가 타는 듯 없어졌음.
이 주변에는 군부대나 비행기나 훈련을 하는 경로가 절대 아님...
그리고 바로 38번국도 위의 저고도 상공이라서 더더욱 훈련은 아님.
주변에 헬기나 비행기 없었음.
뭘까요?





































눈을 감아도 섬광이 보이고 그러죠?
가끔 어지럽거나 그러진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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