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 범죄에 연루됐단다.
절에서 애 고등학교 안친한 친구가 알리네.^^
얘내들도 부산경찰청에서 나오던데.
절에 스님이 증인이죠? 이제 종교개혁도 할 수 있습니다. 스님 그렇게 하시고 스님도 거짓말하시면 스님도 찾아냅니다.
너네 그 절에서 생년월일시 넣고 무속인이 기도해서 마이크로 알리는거 다안다. 나는 항상 그런것만 본다. 이걸 테스트 한 TV가 있다. 예전에 관찰TV이런거.
알려줬잖니. 나하나 병신만들면 되는게 아니라 배운 애릉를 이용해 먹으면 이래된다고.
그 절에 문재인, 추미애, 전현희도 있었다.
아직도 내 하나 병신만들면 해결되는지 아는거가?
그래서 현직대통령이 그러더라. "이 사건이 ㅇㅇ씨한테 달려있다고. ㅇㅇ씨가 갑입니다. 사건 하나가 무혐의가 될거에요."
현직경찰청장께서는 사실이 아니면 그 부산경찰청에서 나오는 안친한 친구 두명 잡으시면 됩니다. 저는 얘 누군지 압니다. 바로 지목가능합니다.
절에서 하는거 목소리 위변조 절대 불가능합니다. 그 사람이 직접할 수 밖에 없어요. 그래서 목소리를 그 사람을 낼려고 해도 위변조가 불가능해요. 심지어 목소리를 녹음해서 보냈다는 것도 알 수 있어요.
그런데 내가 알기로는 아들이 있는걸로 안다.
이게 만약 사실이면 이 여자는 누가 수사하는데? 부산지검이?
그래놓고 내를 째려보고 있나?^^
내 하나 비참하게 만들려고 하기로는 경찰조직이 비참하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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